더네임, 김사랑에 칭찬받은 사연은? "심금을 울린다"

더네임, 김사랑 칭찬받은 사연 눈길

2016-04-13     조혜정 기자

가수 더네임이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김사랑에게 칭찬을 받은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한 김사랑은 더네임의 '사랑은', '그녀를 찾아주세요'를 연달아 감상한 뒤 "노래를 정말 잘하신다. '심금을 울린다'는 표현이 떠올랐다"며 더네임을 극찬했다.

이에 DJ 김창렬은 "사실 더네임과 김사랑이 추억의 스타는 아니다. 현재진행형인 스타"라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 계속해서 보여주셨으면 좋겠다. 새로운 노래, 무대들 많이 보여 달라"고 전했다.

한편 더네임은 12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