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지현우, 새 앨범? "내가 만든 노래 부끄러워지더라"
'슈가맨' 지현우 새 앨범 언급
2016-04-13 조혜정 기자
더넛츠 출신 배우 지현우가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새 앨범을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현우는 지난해 1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새 앨범은 언제 접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만들어야 한다. 얼마 전 이문세 선배님의 새 앨범을 들었는데 정말 좋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현우는 "앨범 전체가 인생을 제대로 표현하는 느낌이 들었고 모든 수록곡들이 좋았다"며 "그런 훌륭한 노래를 듣고 있으니까 제가 만드는 노래가 부끄러워지더라. 저도 뭔가 인생이 묻어나는 노래를 만들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넛츠 기타리스트로 활동했던 지현우는 12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