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임지연, 장근석-여진구 중 이상형은? "거침없는 느낌이 좋다"
'대박' 임지연, 이상형 언급
2016-04-12 조혜정 기자
'대박'에 출연 중인 배우 임지연이 극중 자신의 이상형을 언급했다.
지난달 2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SBS 월화드라마 '대박'의 배우 장근석, 여진구, 임지연, 전광렬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여진구는 극중 러브라인을 묻는 질문에 대해 "임지연이 모든 남자들의 마음을 빼앗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지연은 "이상형에 가까운 인물은 극중 여진구와 장근석 중 누구냐"는 물음에 "거침없는 느낌의 대길(장근석 분) 씨가 좋다"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임지연은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서 임금을 죽이기 위해 태어난 여인 담서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