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송중기, 23살 때 영화 '쌍화점' 출연 재조명 '뽀송뽀송해'

'태양의 후예' 송중기, 23살 당시 모습 화제

2016-04-12     홍보라 기자

'태양의 후예'의 배우 송중기가 화제인 가운데, '태양의 후예' 송중기가 과거 영화 '쌍화점'에 출연한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따르면 '쌍화점'에서 송중기는 배우 조인성을 지키는 호위무사로 출연했다. 

이 영화는 지난 2008년 송중기가 23살이었을 때 단역으로 출연한 작품으로, 송중기는 이 영화에서 과감한 노출 연기까지 했고 말에서 떨어진 후 감독에게 부탁해 대사 세 마디를 늘리기도 했다.

한편 송중기는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 대위 역을 맡아 상대 배우 송혜교와 호흡을 맞추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