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로맨스' 황정음, 남다른 자신감 재조명 "내가 하는 작품은 무조건 잘 된다"
'운빨로맨스' 황정음, 남다른 자신감 발언
2016-04-12 홍보라 기자
'운빨로맨스'의 배우 황정음이 화제인 가운데, '운빨로맨스' 황정음의 자신감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황정음은 지난해 11월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하는 작품은 무조건 잘 된다는 확신을 갖고 임한다"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황정음은 "즐긴다는 마음으로 임한다. 시청률에는 크게 연연하지 않는다. 나는 잘 될 거라 믿는다"고 덧붙여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한편 MBC '운빨로맨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맹목적으로 미신을 맹신하는 여자 심보늬(황정음 분)가 수식과 과학에 빠져 사는 공대 남자 제수호(류준열 분)를 만나 벌어지는 일들을 그려낸 로맨틱 코미디다.
황정음이 출연하는 '운빨로맨스'는 오는 5월 25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