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와 호흡 택연, 윤아와 맞춘 같은 반지 '커플링 의혹' 무슨 일?
이휘재와 호흡 택연, 윤아와 커플링
2016-04-12 홍보라 기자
개그맨 이휘재와 2PM 택연이 대타 맞선 프로그램 '엄마야' 사회자가 된다.
12일 방송되는 SBS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대타 맞선 프로젝트 '엄마야' 측은 "베테랑 MC 이휘재와 만능 엔터테이너 택연이 2MC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가운데 택연이 소녀시대 윤아와 열애설에 휩싸였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12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윤아는 택연과 커플링을 끼고 있다고 오해를 사 스캔들이 났던 것에 대해 언급했다.
윤아는 "그 반지는 멤버들하고 가족들하고 맞췄던 반지다. 우연히 택연 오빠도 어머니가 주신 반지를 끼고 다녔다. 전혀 다른 반지였는데 커플링으로 오해받았다"고 해명했다.
이어 윤아는 "택연과 당시에 같이 예능프로그램에서 커플로 활동도 많이 하고 그래서 오해를 받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