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솔미, 4년 만의 복귀 소감 "잘 챙겨준다"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솔미 복귀 소감 언급

2016-04-11     조혜정 기자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 출연 중인 박솔미가 화제인 가운데, 박솔미가 밝힌 4년 만의 복귀 소감이 눈길을 끈다.

박솔미는 지난달 23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박솔미는 4년 만에 복귀하게 된 소감으로 "장해경은 요즘 사회에서 바라는 완벽한 여성인 동시에 순수한 여자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박솔미는 "박신양은 에너지가 많다. 스스로 열정이 넘치는 사람이 있고 옆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주면서 이끌어주는 사람이 있는데 박신양은 후자다"라며 "복귀 걱정이 많았는데 좋은 에너지로 잘 챙겨준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1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5회에서는 전처 장해경(박솔미 분)과 만난 조들호(박신양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