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복면가왕' 출연 이유? "노래 공포증 생겼었다"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복면가왕' 출연 이유 화제
2016-04-11 조혜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최현석 셰프가 화제인 가운데, '복면가왕'에 출연한 이유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최현석은 지난 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변신의 귀재 트랜스포커페이스'로 출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최현석은 '복면가왕' 출연 이유에 대해 "수차례 고사 끝에 출연하게 됐다. 원래 노래를 좋아했는데 성시경 씨 앞에서 노래를 하게 됐을 때 너무 떨려서 실수를 많이 했다"며 "그때 이후 노래 공포증이 생겨 음악과 멀어졌는데 이번 무대에서 원 없이 노래 한곡 부르러 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11일(오늘)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74회에는 가수 김원준과 이상민이 게스트로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