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절친 린에 과도한 호감? "구토할 때조차 귀여워" 깜짝

박효신 린 절친

2016-04-11     김지민 기자

가수 박효신의 팬들이 그의 '절친' 린을 질투해 시선을 끌고 있다.

박효신은 과거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동반 출연한 린에 대해 "린은 구토할 때조차 귀엽다"고 말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당시 박효신은 "린은 평소에도 애교 많고 귀여운 친구"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아 팬들의 질투를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