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5월 4일 정식 데뷔… 트와이스 "소미 is 뭔들" '훈내 진동'
아이오아이 5월 4일 정식 데뷔, 트와이스 응원글 훈훈해
2016-04-11 홍보라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5월 4일 정식 데뷔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걸그룹 트와이스의 응원도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2일 트와이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소미가 일등했어요. 어린 소미가 힘든 서바이벌을 두 번씩이나 잘 끝내서 저희가 다 뿌듯하고 자랑스러워요"라며 "그동안 몸도 마음도 힘들었을텐데 고생 많았어 소미야. 앞으로의 활동 응원할게 빠샤!"라는 글과 전소미가 우승 후 눈물을 흘리는 사진을 함께 게재하며 전소미의 아이오아이 데뷔를 축하했다.
그러자 5월 4일 정식 데뷔를 하는 아이오아이 전소미는 트와이스의 인스타그램 글에 "언니들, 캡쳐 조금만 예쁘게 해주지"라며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이에 트와이스는 또 한번 인스타그램에 "소미 is 뭔들이지만 다시 올려볼게. 다시 올린 김에 한번 더 축하해"라며 "오구오구 우리 소미 고생 많았어. 만나면 궁디 팡팡 해줄게. 이번엔 예쁘다고 해줘"라는 애교 있는 글과 아이오아이 전소미가 예쁘게 미소짓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한편 아이오아이의 소속사인 YMC 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아이오아이가 5월 4일에 정식 데뷔한다는 사실을 알리며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