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블락비 1위 지코의 남다른 인기 "대략 15명의 걸그룹 멤버에 대시 받았다"
지코 인기 재조명
2016-04-11 홍보라 기자
그룹 블락비가 '인기가요' 1위 소감을 밝혔다.
블락비는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했으나 해외 스케줄로 인해 방송에 출연하지 못했다.
방송 이후 블락비 멤버들은 SNS를 통해 1위 소감음 밝혔다. 지코는 "컴백하기도 전에 1위! 감사합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더불어 '인기가요' 블락비 지코의 인기가 새삼 화제다.
'인기가요' 1위 블락비 멤버 지코는 지난 2012년 11월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 출연했다.
당시 블락비 멤버들은 지코에 대해 "지코가 활동할 때마다 평균 4명의 걸그룹 멤버들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정말 많았다. 대략 15명 정도?"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