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 국내은행 4월 브랜드조사, 1위 국민은행 2위 신한은행
2016년 3월 10일부터 2016년 4월 11일까지의 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45,076,613개 분석
2016년 4월 은행 브랜드 평판조사 결과, 1위 국민은행 2위 신한은행을 기록했다.
은행 브랜드중에서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기업은행에 대해서 브랜드 평판분석을 하였다. 2016년 1월, 3월에 분석된 브랜드평판과 비교도 하였다.
4차 은행 브랜드평판조사에서 지난 한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하였는데, 2016년 3월 10일부터 2016년 4월 11일까지의 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45,076,61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은행 브랜드 소비행태를 알아냈다. 4월 브랜드 빅데이터량이 1월 53,642,926 3월 52,859,231 에 비해 큰 폭으로 하락한 결과를 보여주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은행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소셜지수로 분석하여 비교하였다.
1위를 차지한 국민은행은 참여지수 4,984,929 소통지수 6,032,100 소셜지수 873,160 로 브랜드평판지수 11,890,189가 기록되었는데 3월에 비해 2.67% 하락했다. 참여량과 소셜량은 줄었지만 소통량이 급등한 모습이었다.
2위를 차지한 국민은행은 참여지수 3,336,970 소통지수 3,673,600 소셜지수 4,128,080 로 브랜드평판지수 11,138,650 로 분석되었다. 3월과 비교해보면 소통량이 급락한 결과로 1월부터 하락세가 이어졌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국민은행은 안정적으로 브랜드평판을 유지하고 있는데, 다른 은행들은 브랜드평판이 하락하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 은행들은 브랜드평판에 대해서 면밀하게 분석하고 평판관리할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은행 브랜드 평판지수는 2016년 3월 10일부터 2016년 4월 11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