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유민주, "청승맞게 왜 그리 눈물을 흘렸는지.." 무슨 사연?
유민주 눈물 재조명
2016-04-11 홍보라 기자
'마리텔'에 출연한 유민주가 출연 소감을 전해 화제다.
유민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리텔'의 '달콤한 인생' 마지막 방송 모두 즐겁게 보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유민주는 "청승맞게 눈물을 왜 그리 흘렸는지. 큰 사랑을 받고 격려를 받아 그 마음이 넘쳤었나봐요"라며 "진심으로 매순간 행복했어요. 앞으로 그리워질 델리민주 가족분들, 여러분의 염소 누나가 기다릴게요. 전 이곳에 늘 있어요. 언제든지 놀러오세요"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유민주는 지난 9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봄맞이 홈파티 디저트 레시피를 소개해 이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