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우, 방송 중 깜짝 고백 "공사장서 감전돼 기절한 적 있다"
하현우, 감전
2016-04-10 조혜정 기자
국카스텐 멤버 하현우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하현우는 지난 2014년 열린 국카스텐 정규 2집 앨범 'FRAME' 기자간담회에서 "우리의 20대는 격정의 시기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현우는 "그때는 록밖에 몰랐다. 록으로 세상을 지배하고 싶었다. 하지만 꿈은 높은데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생활이 어려워 건설 현장에서 용접을 하며 돈을 벌었다. 그러다 공업용 전류에 감전돼 쓰러진 적도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하현우는 "되돌아보면 그런 시간들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만큼 단단해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하현우는 1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27대 가왕을 차지한 '우리동네 음악대장'의 주인공으로 지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