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5' 이수정, 모두를 경악케 한 충격적 무대 "300점 만점이 말이 돼?"
'K팝스타5' 이수정
2016-04-10 조혜정 기자
이수정이 'K팝스타5'에서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10일 방송된 SBS 'K팝스타5'에서는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참가자들의 마지막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K팝스타5'에서 안예은은 자작곡 '말을 해 봐', 이수정은 김광진의 '편지'로 1라운드 무대를 꾸몄다.
이어진 2라운드 무대에서 안예은은 스티비 원더의 '파트타임 러버', 이수정은 안예은의 자작곡 '스티커'로 자신을 어필했다.
이 과정에서 심사위원 전원은 이수정에게 만점을 부여하며 이수정은 'K팝스타' 사상 최초로 300점을 얻은 출연자가 됐다.
결국 이수정은 'K팝스타5'의 최종 우승자로 선택됐고, 자신의 행선지를 안테나로 결정해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
우승을 차지한 이수정은 "유희열은 지니어스다. 같이 일하고 싶어서 선택했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