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불꽃 혜이니, 대담 발언 "목욕탕 가면 다들 내 몸 보고 놀란다"

'복면가왕' 불꽃 혜이니 대담 발언 눈길

2016-04-10     김지민 기자

'복면가왕'에 욕망의 불꽃으로 출연한 가수 혜이니의 대담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복면가왕' 불꽃 헤이니는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자신의 몸매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이날 혜이니는 "목욕탕 가면 다들 알아보시고 놀라신다"라며 "몸은 어른"이라 고백했다.

한편 혜이니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욕망의 불꽃으로 출연해 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