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유민주, 패륜 방송? "할아버지 튀긴 치킨" 세상에…
'마리텔' 유민주 패륜 방송 조명
2016-04-10 김지민 기자
'마리텔'에 출연 중인 파티셰 유민주의 말실수가 조명 받고 있다.
유민주는 지난 2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마리텔)'에서 머리에 모자를 쓰며 "오늘 콘셉트는 패스트푸드"라고 밝혔다.
이어 유민주는 "요즘 그…할아버지 튀긴 치킨…"이라며 말을 이었고, '마리텔' 시청자들은 "패륜 방송"이라 댓글을 달아 웃음을 안겼다.
유민주는 자신의 실수를 깨닫고 민망해하며 에그 타르트를 만들기 시작했다.
한편 '마리텔' 유민주가 설명하려고 했던 것은 할아버지가 마스코트인 한 패스트푸드점의 에그타르트다. 유민주는 이 패스트푸드점 메인 메뉴가 치킨이라는 것을 설명하려다 말실수를 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