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열애설 부인 김지민, 민아 향해 돌직구 "뭔 거지 같은 소리야"

전현무 열애설 부인 김지민, 민아

2016-04-10     조혜정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개그우먼 김지민이 열애설에 휘말린 가운데 전현무가 이를 부인했다.

다수의 매체는 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전현무와 김지민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근거로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 사진에는 부동산을 나서는 전현무와 김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어 충분히 의혹을 살 만했다.

그러나 전현무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 전현무가 집 계약 문제로 김지민에게 도움을 준 것"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전현무 측에서 김지민과의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김지민의 돌직구가 누리꾼들 사이에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서는 걸스데이 민아가 게스트로 출연, 가창력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이날 민아는 이휘재가 "어리고 예쁜데 노래까지 잘한다"며 자신을 칭찬하자 "나도 얼마 안 남았다. 내년에 21살이다"라고 답해 공분을 샀다.

이에 김지민은 "뭔 거지 같은 멘트야"라고 돌직구를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