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이상형 "예쁘고 어린 여자는 아니다" 반전!

최자 이상형

2016-04-09     김지민 기자

가수 최자의 이상형이 조명 받고 있다.

최자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설리와의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최자는 '설리와 어떻게 지내냐'는 질문에 "보통 커플처럼 재미있게 잘 만나고 있다. 내 이상형은 예쁜 여자는 아니었다. 어린 사람도 별로 좋아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최자는 "두 가지를 가진 여성에게 감정을 가져본 적이 없는데 그 친구(설리)와는 정말 잘 맞는다. 유대감이라던지 그런 게 잘 맞는다. 좋게 예쁘게 만나고 있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날 최자는 설리가 자신을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그냥 좋아하는 것 같다. 나도 그냥 인간적으로 같이 있으면 좋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최근 설리 최자는 결별설에 휩싸여 시선을 모은 바 있다. 하지만 이를 불식시키듯 설리는 자신의 SNS에 최자와 함께한 달콤한 일상을 공개해 결별설을 불식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