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연애 조언 "나이차 많이 나는 연애 부담스러울 수 있다"
최자 조언 눈길
2016-04-09 김지민 기자
가수 최자의 연애 조언이 새삼 조명 받고 있다.
최자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500인'에 출연해 7살 연상인 남자에게 나이차가 많이 난다는 이유로 사랑을 거절당한 여성 방청객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이를 들은 최자는 쉽게 말문을 열지 못했다.
하지만 최자는 "저는 그남자분이 나이 때문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조언했다.
하지만 최자와 설리의 연애는 부담이 되지 않는 듯 보인다.
최근 최자 설리의 결별설이 보도된 후 설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최자와 함께한 즐거운 일상을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