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노출증? 김수용 "창문 열고 샤워하더라" 이유가…
김숙 김수용 폭로 눈길
2016-04-09 김지민 기자
개그우먼 김숙이 개그맨 김수용의 폭로로 '노출증 의혹'을 받았던 사실이 조명 받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김수용은 "낌숙에 예전에 반지하에 살 때 창문을 열면 욕실까지 다 보이는 구조였다. 그런데 김숙은 습기가 차기 때문에 창문을 열고 샤워를 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김수용은 "그런데 김숙이 샤워만 하고 나면 창문이 닫혀 있다고 하더라"라며 "지나가는 행인이 '이게 뭐야'하며 창문을 닫은 것"이라 덧붙였다.
이를 듣던 김숙은 "맞다"라며 "창문이 자동문인 것처럼 닫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