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엣가요제' 솔지, 빅뱅 승리와의 스캔들 직접 언급 "광주? 가본 적도 없어"
솔지 빅뱅 승리 스캔들 언급
2016-04-09 홍보라 기자
'듀엣가요제' 솔지가 화제인 가운데, 솔지와 빅뱅 승리의 스캔들도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앞서 인터넷상에는 승리와 그의 여자친구로 보이는 이가 계곡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당시 팬들 사이에서는 승리의 여자친구 이름이 솔지라는 소문이 돌았고, 일부 팬들은 승리의 전 여자친구를 'EXID' 솔지로 착각해 지속적인 악성 댓글을 남겼다.
이에 솔지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억울한 맘을 드러냈다.
당시 솔지는 "단 한 번도 승리를 만나본 적 없으며 승리의 고향인 광주에 가본 적도 없다. 제 이름 '솔지'를 포털에 치면 '승리 여친', '계곡녀' 등이 연관검색어로 뜬다"라며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지만 오해는 해명해야 할 거 같아 털어놓기로 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듀엣가요제' 솔지 활약에 시청자들의 감탄이 잇따르고 있다.
솔지는 8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 첫 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