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상사' 촬영… 보아, "'무한상사', 아이디어도 무한 샘솟아" '엄지 척'

'무한상사' 촬영, 보아 뜨거운 박수도 눈길

2016-04-08     홍보라 기자

무한상사 촬영이 이뤄졌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이전에 촬영된 무한상사에 대한 가수 보아의 평가도 수면 위로 떠올랐다.

보아는 지난 2013년 4월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8주년 특집 코너인 '무한상사'를 시청 후 자신의 트위터에 "'무한상사', 아이디어 정말 최고"라며 노래까지 하느라 더 힘들었을 듯하다"고 무한상사 촬영분을 치하했다.

계속해서 보아는 "'무한상사' 덕분에 대한민국 국민은 웃으며 행복해졌다"며 "레미제라블 정말 감동이었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이어갔다.

보아가 극찬한 '무한상사' 촬영분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뮤지컬 레미제라블을 패러디해 개그맨 정준하가 '무한상사'에서 정리해고되는 상황을 표현했다.

한편 8일 한 매체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무한도전'은 7일부터 이튿날까지 새로운 내용의 '무한상사' 촬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