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임수정, 이성 유혹할 수 있는 신체 부위는 OO…"男心 저격"

'뉴스룸' 임수정 이성 유혹할 수 있는 부위

2016-04-08     조혜정 기자

'뉴스룸'에 출연한 배우 임수정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뉴스룸' 출연 임수정은 과거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각선미에 대한 자신감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임수정은 '이성을 유혹할 수 있는 신체 부위가 어디냐'는 질문에 "다리다. 사람들이 그렇게 말을 해주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옆에 있던 유연석은 "나는 어깨다. 드라마 이후 그런 말을 많이 들었다"고 말하자 임수정은 "맞다. 안기고 싶은 면이 있다"고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임수정은 7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소탈한 인터뷰로 눈길을 모았다.

특히 임수정은 소탈한 인터뷰와 달리 동안 외모와 단아한 자태로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