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 무대로 스타 국민연합 중앙회가 뛴다

정제계,연예계,종교계,문화예술계,학계,언론계,시민단체 등 총 망라

2016-04-08     문상철 기자

사회단체 등 각 분야 정재계, 연예계, 문화예술계, 학계, 언론계, 시민단체 등 리더들로 구성 되어 전국 새누리당 후보들의 유세장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이 봉사단체(무대로 스타 국민연합 중앙회장 백일현)는 연예계 톱스타들과 유명 스포츠맨들과 각계의 총망 받는 저명 인사들까지 합류해 유세지역마다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 수도권 험지라 할 수 있는 열세 지역에선 더욱더 이들의 활약이 진가를 발휘 하고 있어 당락의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마포갑 안대회 후보의 총괄조직특보를  맡고 있는 백일현 무대로스타 중앙회장은 "무대로스타의 활약으로 당의 지지율뿐 만아니라 모든 곳에서 기적 승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각 분야에서 좋은 일들을 많이 하신 분들이 함께 하기 때문에 더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