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14회' 지승현, 뇌섹남 "경희대서 4년 내내 장학금 받았다"

'태양의 후예 14회'지승현 4년 장학금 받았다

2016-04-08     조혜정 기자

'태양의 후예' 14회에 출연한 배우 지승현의 '뇌섹남' 면모가 조명 받고 있다.

'태양의 후예 14회 출연' 지승현은 명문 고등학교를 나와 경희대학교 영문학과 재학한다. 이후 지승현은 4년 내낸 장학금을 받았으며 교사 자격증까지 땄다.

지승현의 '엄친아' 면모에 대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부모님이 모두 교직에 계셔 일탈을 할 수 없었을 뿐더러고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지승현은 지난 7일 방송된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 14화에 북한군 안정준 상위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