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시청률 33.5%…진구 "기자들 이름 적어 둔 노트 있다" 왜?
'태양의 후예' 시청률 33.5%…진구 기자 이름
2016-04-08 조혜정 기자
'태양의 후예' 시청률이 꾸준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태양의 후예' 진구와 관련된 일화가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진구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펜과 노트를 꺼내며 "안면인식장애 때문에 기자들을 만나면 메모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진구는 "햇수도 늘고 작품에서 비중도 커지다 보니 메모해야 할 매체도 그만큼 많아졌다. 기자들을 만나면 기자 이름, 매체명, 대화 내용 등을 적어둔다. 그런 노트가 두 권이나 있다"고 고백했다.
한편 현재 방송 중인 KBS2 '태양의 후예'는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 33.5%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