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갤러리아, 선거투표 참여 장려 캠페인 진행
오픈 시간을 오전 10시 30분에서 오전 11시로 늦춰, 임직원 및 협력사원의 투표권 행사 적극 지원
2016-04-07 양승용 기자
한화갤러리아가 ‘2016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이하 제 20대 총선)일인 4월 13일(수), 임직원과 협력사원, 고객의 선거 참여 확대를 위해 개점시간을 30분 연기하고 투표 확인증 할인 프로모션 등 투표 참여 장려 캠페인을 진행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4월 13일(수) 투표 당일, 전 지점(△명품관 △수원점 △센터시티 △타임월드 △진주점)의 오픈 시간을 오전 10시 30분에서 오전 11시로 늦춰, 임직원 및 협력사원의 투표권 행사를 적극 지원한다.
직원의 투표 일정에 따라 출퇴근시간을 자율적으로 조정하도록 하고, 장거리 출퇴근자는 근무 스케줄 조정을 통해 사전투표기간에 투표할 수 있도록 독려한다.
한편, 한화갤러리아는 지난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와 2014년 전국동시 지방선거 등 선거일 때 마다 백화점 오픈 시간을 30분 연기하여 임직원 및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적극적인 투표권 행사 지원을 장려하고 있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유통업 특성상 휴일 근무가 있다 보니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들의 선거 참여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다.”며 “고객 및 직원 참여를 장려하여 제 20대 총선 참여율을 높이는 데 일조하고자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