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개인정보 유출 사건, 신상정보 다 담겨…범인은 누구?

전효성 개인정보 유출 재조명

2016-04-07     김지민 기자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컬투쇼'에 출연한 가운데 전효성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전효성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커뮤니티에는 '전효성의 개인정보 유출'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효성의 신상정보가 담긴 학생 기록부가 담겨있다.

전효성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전효성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인하대학교 측에서 사과를 했다. 정보를 유출한 사람을 찾기 위해 조사를 하고 있지만 범인을 잡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전효성은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팀 내에서 매너다리를 맡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