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가대표' 안정환, 매매가 40억 원대 집 공개 "방 4개, 욕실이 무려 3개" 깜짝

안정환 집 공개

2016-04-07     김지민 기자

'쿡가대표' 안정환이 이연복 셰프의 요리를 맛 본 후 극찬을 쏟아낸 가운데 안정환의 국가대표급 화려한 자택이 새삼 화제다.

'쿡가대표' 안정환은 과거 MBC '일밤-아빠 어디가'를 통해 집을 공개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안정환의 집 구조, 가격 등에 대한 관심을 쏟아냈다.

당시 안정환이 거주하던 집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아파트로 분양면적 140평대, 전용면적 80평대로 방 4개, 욕실 3개로 구성됐다. 매매가는 무려 40억 원대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안정환은 6일 방송된 JTBC '쿡가대표'에서 이연복 셰프의 요리를 맛 본 후 "왜 이연복인지 알겠다"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