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방송국 것들은 은혜도 모른다" 돌직구…무슨 뜻?
장동민 돌직구 재조명
2016-04-07 김지민 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장동민의 돌직구가 새삼 화제다.
장동민은 지난 2월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나비 씨와 잘 지내고 계시냐"는 전현무의 물음에 "여기서 할 걸 그랬나?"라고 답했다.
앞서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tvN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에서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장동민은 "여기서 하지, 그 프로그램 없어졌다"는 MC들의 말에 "방송국 것들은 은혜를 모른다. 여기서 할 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동민은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연인과의 첫키스 일화를 전해 이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