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호흡 류준열, 솔직 고백 "잘되면 친구들에게 차 뽑아주기로 했다"
황정음 호흡 류준열, 잘되면 친구들에게
2016-04-06 조혜정 기자
배우 황정음과 류준열이 화제를 낳고 있다.
황정음과 류준열은 현재 제작 준비 중인 MBC '운빨 로맨스'에 출연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사고 있다.
황정음과 류준열이 인기 배우로 자리 잡은 만큼 두 사람이 시청률 확보를 위한 초석으로 작용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이 가운데 류준열의 고백이 함께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류준열은 지난 1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최근 자신을 향한 팬들의 응원에 대해 "기대 안 하고 부담 없이 시작했는데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 입을 열었다.
이어 류준열은 "드라마가 끝난 후 주변 반응이 어땠냐"는 질문에 "친구들한테 잘되면 차를 사 주겠다고 했었다. 드라마가 끝나고 친구들한테 자꾸 연락이 온다"고 밝혔다.
류준열은 "근데 나도 차가 없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