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아솔, 라이벌 이광희와 계체량 도중 몸싸움 "먼저 이마 밀면서 도발해"
권아솔 라이벌 이광희 몸싸움 재조명
2016-04-06 홍보라 기자
이종격투기선수 권아솔이 화제인 가운데, 권아솔과 라이벌 이광희의 몸싸움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3월 열린 '로드FC 22' 공식 계체량에서 권아솔과 이광희는 눈싸움을 하던 도중 이마를 들이대며 서로를 도발했다.
이어 권아솔과 이광희는 서로를 밀치며 한바탕 몸싸움을 벌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후 권아솔은 "이광희가 이마를 밀면서 먼저 도발을 하더라. 서로의 이마가 닿는 순간 참을 수없이 화가 나고 열 받아서 나도 모르게 그런 행동이 나온 것 같다. 정말 화가 났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6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권아솔은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에게 공개 도전장을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