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우현, "한글 플랜카드와 떼창해줄 때 한류의 뜨거운 인기 느낀다"

우현 한류 인기 언급

2016-04-06     홍보라 기자

그룹 인피니트 우현이 데뷔 6년 만에 첫 솔로로 컴백하는 가운데 우현이 한류의 뜨거운 인기를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우현이 속한 인피니트 멤버들은 지난해 8월 진행된 '2015 코리아브랜드 & 한류상품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당시 우현은 "언제 한류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공연했을 당시 많은 해외 팬분들이 한글로 플랜카드를 만들어 주시거나 노래를 떼창해주실 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인피니트 우현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남우현이 오는 5월 중순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솔로 데뷔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