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 연애 스타일 고백 "사귀는 것의 징표로 키스 먼저 받는다"
박원 연애 스타일 눈길
2016-04-06 김지민 기자
가수 박원이 화제인 가운데, 박원의 연애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박원은 지난 2월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연애를 할 때 적절한 스킨십 시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슬기 아나운서는 박원에게 "첫 키스가 가장 오래 걸린 기간은 얼마 정도 되냐"고 물었고, 박원은 당황하며 머뭇거리다가 "한 달"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DJ 박명수는 "마지막 방송이니까 훌훌 털고 떠나라"고 의심을 드러냈고, 박원은 "사실 나는 사귀는 것의 징표로 키스를 받는다. 여자분에게 '우리가 사귄다면 짧은 키스와 함께 1일을 시작하자'고 말한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박원은 최근 EBS FM '음악이 흐르는 책방, 박원입니다'의 DJ를 맡아 호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