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야 김지혜, 동안 외모 자랑하는 화보 눈길 '30대 맞아?'
투야 김지혜 화보 화제
2016-04-06 김지민 기자
투야 출신 김지혜가 화제인 가운데, 김지혜(36)의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끈다.
지난 2010년 7월 김지혜는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여성 의류 쇼핑몰 루룸의 여름 카탈로그 화보를 통해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지혜는 파스텔톤 봄옷을 입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당시 만 서른이었던 김지혜의 동안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5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3년 전 결혼해서 아직도 신혼처럼 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