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아야나 리조트 락바, ‘씨푸드 디너 메뉴’ 출시
발리의 아야나 리조트 락바가 ‘씨푸드 디너 메뉴’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손님들은 파도가 부딪히는 해안절벽 위에 위치한 락바(Rock Bar)에서 장엄한 일몰과 함께 씨푸드 메뉴와 칵테일을 맛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인도양 바다를 느끼기 위해 오후 4시부터 아야나 리조트의 락바를 이용할 수 있다. 이 곳에서 손님들은 세계 최고수준의 분위기를 자랑하는 짐바란의 독특한 해안지대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락바는 화려한 경력을 가진 믹솔로지스트가 열대 과일 주스와 갖가지 향신료에 정성을 더해 만드는 다양한 시그니쳐 칵테일로도 유명하다.
해가 수평선너머로 지고 저녁 7시부터 발리 최고의 일몰 장소로 알려진 락바에서 새로운 지중해식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발리는 천연 자원이 풍부한 곳으로 입맛을 자극하는 별미를 손님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셰프들이 직접 가장 신선한 생선과 조개류를 공수한다.
락바는 프라이빗한 저녁식사와 낭만적인 모임을 위한 이상적인 장소로써 최근 그 규모를 확장하였다. 일몰을 감상하는 사람들이 떠나면 남아있는 손님들은 그들만을 위한 식사를 할 수 있다. 해안 절벽을 넘어 바다를 가로지르는 다리로 연결된 전용 데크에서는 발리의 환상적인 자연 경관의 신비한 힘을 느끼는 잊지 못할 경험을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손님들은 바다에 떠있는 발리의 어선에서 비추는 반짝이는 불빛과 테이블 위 깜빡이는 촛불과 함께 락바가 선보이는 최고경지의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락바의 신 메뉴는 왕새우, 깔라마리, 문어, 바다가재와 정어리, 황새치, 농어 등 최고 등급의 해산물로 구성되어 있다.
손님들은 해안절벽 옆에 난 경사를 지나 락바로 입장하여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일몰 장면과 칵테일,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곳 중 하나로 널리 알려진 이 곳에서 환상적인 인도양의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편안한 라운지 형태의 좌석에 앉아 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누는 동안 아야나의 세계적인 DJ들이 분위기를 한층 더 띄운다. 일몰이 절정에 달하는 동안에는 중독성 있는 하우스 비트가 흘러나오고 해가 진 이후에는 누 디스코 장르의 사운드가 마음을 편안하게 만든다.
많은 기대를 받았던 공간 확장으로 인해 락바는7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손님들은 해안 절벽을 따라 위치한 카페식 테이블에서 끝없이 펼쳐진 자연 경관을 감상하거나 인상적인 형태의 VIP용 라운드 데크에서 행복을 만끽하는 등 다양한 좌석을 입맛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라운드 데크는 20명까지 수용이 가능하며 인도양 위에 난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