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5' 혜림, "감정 기복 너무 심해, 감정이 시키는 대로 행동한다"
'K팝스타5' 혜림, 날씨에도 영향받는 감정 기복
2016-04-03 조혜정 기자
가수 혜림이 'K팝스타5'에 출연하자, 'K팝스타5' 혜림의 지난 발언도 눈길을 끈다.
'K팝스타5' 혜림은 지난 2015년 10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혜림은 감정 기복이 심한 편이냐"는 질문에 "아주 심한 편"이라며 "그래서 내 감정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하고 생각은 그 후에 하는 편"이라고 답했다.
계속해서 'K팝스타5' 혜림은 "혜림이 인스타그램에 좋은 글귀나 명언을 많이 올리는 것도 마음을 다스리기 위함이냐"는 물음에 "듣고 보니 그런 것 같다"며 "텀블러나 핀터레스트를 보다가 좋은 글이 있으면 무조건 저장한다. 그런 글귀들을 읽으면 정말 힘이 된다"고 답변했다.
이어 'K팝스타5' 혜림은 "나는 날씨 변화에도 굉장히 민감하다"며 "아침에 눈 떠서 왠지 기분이 우울하면 십중팔구 날씨가 안 좋은 날이다. 반대로 눈을 뜨자마자 기분이 좋을 때는 햇빛이 쨍쨍한 맑은 날"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혜림은 3일 방송된 SBS 'K팝스타5'에서 동료 가수 버나드 박과 듀엣 신곡을 부르며 달콤한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