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터너' 김소현, 서강준과 연인 포스 셀카 포착 "훈훈한 선남선녀"
김소현 서강준 연인 포스 셀카
2016-04-03 홍보라 기자
KBS '페이지터너'에 출연중인 배우 김소현의 과거 셀카가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3년 김소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결과 수혁 사이에 반전이 있을 것 같다. 오늘 밤 10시 '수상한 가정부' 꼭 본방사수 부탁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소현은 서강준과 함께 교복을 차려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분위기가 흡사 연인 사이를 방불케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소현이 출연중인 KBS '페이지터너'는 천재적인 감각을 지닌 피아노 천재와 불도저 같은 성격을 지닌 한 운동선수가 불의의 사고로 인해 지금까지와는 180도 다른 인생을 살게 되는 청춘들의 성장 드라마다.
김소현은 '페이지터너'에서 한주 예술고등학교 피아노과 1등을 한 번도 내놓은 적이 없는 피아노 천재 윤유슬 역을 맡았다.
'페이지터너'는 3부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