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적발' 아이언, 본명은 정헌철? "부모님이 판사 되라고 지어줬다"
'대마초 적발' 아이언 본명 조명
2016-04-01 조혜정 기자
대마초 흡연 혐의로 적발된 래퍼 아이언의 본명이 정헌철로 밝혀졌다.
아이언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본명에 담긴 뜻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아이언의 말에 의하면 정헌철은 '부모님이 판사가 되라고 지어준 이름'이다.
하지만 1일 아이언은 대마초 흡연 혐의가 적발돼 경찰에 붙잡혔다.
금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아이언을 비롯 10여 명이 대마초를 수차례 흡연한 혐의로 지난달 30일 불구속 입건됐다"고 전했다.
팬들은 아이언의 '대마초 흡연 적발' 소식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