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경찰서, 「우리동네 바로알기 경진대회」개최

2016-03-31     김종선 기자

횡성경찰서(서장 이병하)는 31일 오전 두레마루에서 관내 조기 파악과 적응을 위한 ‘우리동네 바로알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방범진단 및 주민접촉을 통해 치안정보를 획득하고 이를 이용하여 관내 지도를 제작한 뒤 발표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로 6개 지구대․ 파출소 중 예심을 거쳐 지구대․파출소를 대표하는 직원이 참석하여 발표하였다

김춘숙 생활안전교통과장은 “지구대, 파출소 직원들의 다양한 자료와 열정적인 발표는 매우 감명 깊었으며 예방 순찰 활동으로 주민이 만족하는 치안에 한층 더 다가기를 바란다”며 격려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