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부화 직전 오리알 먹방 "내 스타일이다" 반전 식성 재조명
설현 부화 직전 오리알 먹방
2016-03-31 김지민 기자
걸그룹 AOA 설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설현의 반전 식성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설현은 과거 KBS 2TV '용감한 가족'에서 부화 직전 오리알 먹방을 선보였다.
당시 설현은 형태가 그대로 남아있는 오리알을 먹은 후 "먹을 만하다. 그냥 달걀이랑 비슷하다"고 말했다.
또 설현은 닭의 심장으로 만든 꼬치와 돼지 귀 등을 먹은 뒤 "라오스 음식이 내 스타일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설현은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을 향한 댓글을 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