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이세영 향한 이동휘 돌직구 "이세영 인기는 거품, 이틀이면 꺼질 것"
'택시' 이세영, 이동휘 이틀
2016-03-30 조혜정 기자
'택시' 이세영이 화제인 가운데 이세영을 향한 배우 이동휘의 돌직구가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이동휘는 지난달 방송된 tvN '택시'에서 "'응팔'이 끝나고 선물을 사러 명동에 갔는데 내가 이미 사람들의 선물이 되어 있었다. 그러나 그 선물의 유효기간이 길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MC 이영자가 "유효기간을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느냐"고 묻자 이동휘는 "보름 정도 예상하고 있다"며 "안재홍은 4주 류준열과 박보검은 3개월"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세영은 이틀, 이민지는 2주 3시간"이라며 "혜리의 인기가 가장 오래갈 것"이라고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29일 방송된 tvN '택시'에는 이세영이 출연,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