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의미심장 발언, "요즘 손맛에 꽂혀있다" 무슨 뜻?

정겨운 의미심장 발언 재조명

2016-03-30     홍보라 기자

배우 정겨운이 결혼 생활 2년여 만에 이혼 소송 중인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정겨운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정겨운은 지난 2014년 10월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 출연했다.

당시 장동민은 '요즘 꽂혀 있는 것'으로 복수를 꼽자 이민혁은 "물구나무에 꽂혔다. 물구나무는 진짜 남자가 되도록 해준다"고 밝혔다.

이어 정겨운은 "손맛에 꽂혀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효리는 "손맛이 요리가 아닐 수도 있다"는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이목을 끌었다.

한편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정겨운은 지난 22일 서울가정법원에 아내 서모 씨를 상대로 이혼 청구 소송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