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대구시당,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및 필승결의대회

2016-03-29     이강문 대기자

새누리당 대구시당은 3월 29일(화) 오후 1시 30분 당사 5층 강당에서 국회의원 후보자 전원과 주요 당직자, 선거대책위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및 필승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새누리당대구시당은「뛰어라! 새누리, 힘내라! 대한민국」선거 슬로건 아래 모든 조직을 선거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여, 흩어진 민심을 수습하고 화합을 위해 당력을 총집중 한다.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은 서상기 국회의원, 김문수 후보(수성구갑), 조원진 국회의원(달서구병), 윤재옥 국회의원(시당위원장직무대행/달서구을), 정종섭 후보(동구갑)를 공동선대위원장, 김상훈 국회의원(서구), 이인선 후보(수성구을)를 공동선대본부장, 곽상도 후보(중남구)는 공명선거실천위원장, 정태옥 후보(북구갑)는 민생119위원장, 양명모 후보(북구을)는 사회적약자대책위원장, 곽대훈 후보(달서구갑)는 지방자치대책위원장, 추경호 후보(달성군)는 일자리창출대책위원장을 맡아 선거에 임한다. 

또한 외부의 경제, 종교, 안보, 교육, 문화, 봉사, 생활체육단체 등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유능하고 덕망 있는 인사를 영입하여 선거대책위원으로 위촉한다. 

윤재옥 시당위원장 직무대행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공천과정에서 새누리당이 대구시민에게 혼란을 준 것 같아 죄송하다. 옥동자를 낳는데 어떻게 산고가 없었겠느냐, 이제 당이 하나로 다시 화합되고 옥동자들도 태어 낳으니 잘 키우는 일만 남았다”며 시민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