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소식] 예술무브먼트 The POP의 '국민정서회복 프로젝트' 성료
아이돌 여자여자, 에이플, 스위치베리, 호서예전 폭발적인 신촌 버스킹 무대 펼쳐
2016년 3월 26일 토요일 오후 신촌 버스킹으로 유명한 쉼터 나무무대에서 예술무브먼트 'The POP'이 실천하고 있는 '생명에 대한 경외심 회복, 가족애회복, 정서회복'의 기획 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담 엔터테인먼트'와 'H brothers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여자 여자', '스위치 베리' 보이그룹 '에이플'이 특별한 버스킹 무대를 함께 진행했다.
2시30분부터 5인조'걸그룹 ’여자 여자'의 쇼케이스와 팬미팅이 있었는데, '딜(DEAL)과 여자여자' 음반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걸그룹 '여자여자'는 걸 크러쉬 이미지를 강조한 여전사 느낌의 독창적이면서 파워풀한 무대 연출력을 선보여 관객을 열광시켰다.
걸그룹 '여자 여자(보리 규랑 리나 아령 미소)'는 "이번 신촌 버스킹의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 팬클럽 1천 명 달성, 데뷔 100일을 맞이해서 진행되었다. 정서 회복 프로젝트와 함께 성공적으로 마쳐서 기쁘다."고 전했다.
H brothers 엔터테인먼트 안효민 대표 또한 "이번 '여자여자' 뮤비 티저가 오픈 24시간이 안되어 1만 조회의 기록으로 또 한 번의 기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며 "팬들의 반응에 감사한다. 걸그룹 '여자 여자'가 예술 무브먼트 'The POP'의 정서 회복 프로젝트에 함께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 문화공동체 의식으로 함께한 특별한 무대였다. "고 피력했다.
4시부터 한 시간여 동안 전국대회에서 우승행진을 하고 있는 호서예전실용무용과 학생들의 폭발적인 공연무대가 펼쳐졌다.
DOPE2016, BEEKIZ, 신촌을못가, 락앤락, 2 zero 2, MY TYPE, Become A Hype, HAC BELLY, VELY, linga, HAC CLASS 총 11개 팀이 출연해 올장르댄스의 진수를 보여주었고, 그 중에서도 30여명의 올장르 댄서들로 구성된 HAC CLASS는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무용예술학부의 대표팀으로써, 2015년을 시작으로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우승행진을 하고 있는 팀이다.
신촌에서 개최된 영국Great 페스티벌 왕실근위대퍼레이드에서 오프닝 공연으로 그 화려한 존재감을 선보이며 국제적인 위상을 알렸고, DO DA FILA UCC 영상, 569돌 한글날을 기념하는 댄스 퍼포먼스 영상으로 스트릿댄스의 아름다움을 대중에게 전파하고 있다.
오후 6시부터 약 2시간 30분 동안 '담 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스위치 베리'와 보이그룹 '에이플’의 버스킹과 팬사인회가 진행되었다.
'더 쇼'를 시작으로 신곡 ‘이러다 죽겠어'로 '쇼 챔', '아리랑 tv‘ 등에서 두각을 보인 4인조 신인 아이돌 '에이플’과 2013년 댄싱나인에서 화려한 존재감을 선보이며 신문기자상을 수상했던 스위치는 방송과 해외공연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이돌이다.
이번 차 없는 거리의 첫 신촌 버스킹을 성공적으로 끝낸 '스위치 베리와 에이플'의 소속사 담 엔터테인먼트 권민서 대표는 "앞으로도 관객과 꾸준히 만날 수 있는 버스킹 무대를 지속적으로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오늘 출연한 팀들은 팬사인회와 현장감 넘치는 열정의 공연무대를 함께 진행했고 The POP 무브먼트의 취지에 맞게 팬들과 소통하며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멋진 무대가 되었다.
The POP은 거리버스킹, 댄스배틀, 대회, 공연, 뮤지컬, 전문강의, 방송활동 등 스트리트 아티스트들을 위해 다양한 공연의 기회와 진로직업의 길을 열어주며 소년원교정, 노숙자 알코올중독재활, 장애인, 외국인, 문화취약계층을 위한 파티와 다양한 공연활동으로 가족애 회복 무브먼트와 함께 국민 우울증과 무기력 해방을 위한 정서회복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별히 한국버스킹 협동조합으로 신촌버스커들을 지원하고 있는데, 다양한 예술활동을 함께 펼치며, 정서적 불안함 속에서 고통 하는 이웃의 생명을 구하는 의미 있는 예술활동에 동참하고 싶은 아티스트들의 참여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