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 남다른 이력? "가수 도전…음반 재고 무려 3만 장" 웃프네

이종범 남다른 이력

2016-03-27     조혜정 기자

야구선수 출신 해설가 이종범의 남다른 이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종범은 지난 2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복면가수 날아라 병아리'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이종범은 "23년 전 음반을 발매한 적 있다. 선동렬 10대 가수 양미경과 함께 냈다"라며 "재고가 3만 장 정도 남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