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결혼했어요' 곽시양, 과거사 논란 "첫 경험은 어땠어?" 이래도 되나

'우리결혼했어요' 곽시양 과거사 논란

2016-03-27     조혜정 기자

'우리결혼했어요' 곽시양의 과거사 논란이 화두에 올랐다.

곽시양은 과거 한선우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당시 그는 한 방송에 '최고의 바람둥이'로 출연해 자신의 연애 경험을 솔직하게 밝혔다.

당시 곽시양은 "접시 하나는 넘죠"라며 100명 이상의 여성과 연애한 전적이 있음을 전했다.

이어 곽시양은 여성 게스트들에게 첫 경험을 묻는 등 수위 높은 질문들을 쏟아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곽시양은 현재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김소연의 가상 남편으로 활약 중이다.

지난 26일 방송된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3만 원으로 달달한 데이트를 하는 김소연 곽시양의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