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하, 위궤양 판정 고백 "위암으로 발전될 가능성 있어"…'충격'

이은하 위궤양 판정 고백

2016-03-27     홍보라 기자

가수 이은하가 위궤양 판정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JTBC '힐링의 품격'에서 이은하는 건강 검진 결과 위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위궤양이 발견됐다고 털어놨다.

이에 가정의학과 이승남 원장은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안바꾸면 위암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있다"라며 이은하에게 체중 조절과 식습관 개선을 권유했다.

이를 들은 이은하는 "무섭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