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육성재 향한 달달한 고백 "오빤 정말 나한테 선물이었어"…'심쿵'
조이 육성재 달달한 고백
2016-03-26 홍보라 기자
'우결' 육성재 조이 커플이 화제인 가운데, 육성재 조이 커플의 풋풋한 밤바다 데이트도 눈길을 끈다.
지난 1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육성재 조이 커플은 중국 하이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밤바다에서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은 2015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조이는 "지난 해 오빠를 만나고 모든 일이 잘 된 것 같다. 레드벨벳이 1위도 하고 정말 오빤 나한테 선물이었어"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이에 육성재 역시 "조이야 고맙다. 못난 오빠를 이 정도까지 끌어주고 항상 먼저 나서줘서 고맙다"라고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25일 한 매체는 육성재 조이 커플의 하차설에 대해 보도했고, 이에 양측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